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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LINE

NBP604/NBP611

NBP604 프로젝트의 후보물질 TU7710은 혈우병 우회인자치료제(bypassing agent)로 중화항체를 보유한 혈우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개발 중이며, NBP611 프로젝트의 후보물질 TU7918은 반감기가 증가된 (Long-acting) B형 혈우병 치료제로 개발 중에 있습니다.

두 후보물질은 트랜스페린 융합을 통해 반감기를 증가시키는 당사의 플랫폼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기존 유전자재조합 단백질 치료제의 반감기를 약 3배 이상 증가시켜 환자들의 편의성을 크게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혈우병 (Hemophilia) 선천적 혈액응고인자 결핍으로 인해 지혈이 안되거나 오래 걸리는 출혈성 질환입니다. 혈우병은 10,000명 당 1명 정도 발생하는 희귀질환으로 각 해당인자의 결핍에 따라 A형(FVIII), B형(FIX) 등으로 분류되며, A형 혈우병이 약 80%, B형 혈우병이 약 2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A형 및 B형 혈우병 환자 중 약 20%는 혈우병치료제에 대한 중화항체 발생으로 인해 기존 치료제로는 피가 지혈되지 않아 활성형 FVII을 우회인자로 사용하여 치료하는 방법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혈우병은 태어난 이후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므로 약물의 반감기를 늘려 환자들의 편의성을 증가시키는 것이 제품개발의 주요한 방향입니다.

트랜스페린 융합 유전자 재조합기술은 당사의 플랫폼 기술이며 반감기를 증가시키는 기술입니다. 현재 트랜스페린 융합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활용하여 중화항체 보유 혈우병 환자들을 위한 우회인자 치료제(FVII) 및 B형 혈우병 치료제(FIX)를 개발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전으로 A형 혈우병 치료제(FVIII)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TU7710은 중화항체 보유 혈우병 환자들을 위한 우회인자 치료제이며, TU7918은 지속형 B형 혈우병 치료제로 트랜스페린을 유전자 재조합 방법으로 융합시켜 반감기를 증가시킨 지속형 제형입니다. TU7710 및 TU7918은 기존 치료제 대비 약 3배 증가된 반감기로 발매될 경우 환자들의 편의성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NBX001은 차세대 지속형 A형 혈우병 치료제로 기존 A형 혈우병 치료제의 반감기 증가를 제한했던 요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기존 치료제보다 월등한 반감기를 갖는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핵심 연구진은 SK케미칼 재직 시, 미FDA 및 EMA의 승인을 받은 혈우병치료제 AFSTYLA (A형 혈우병 치료제, NBP601) 후보물질을 개발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혁신적이고 환자들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상정보